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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다이어트로 완성한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15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발렌타인 데이 라스 베이거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공연 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위 절제술을 통해 20kg을 감량한 그녀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뽐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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