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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돈 뿌리고 롤스로이스 장식…플렉스 끝 파산 논란·소속사 결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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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일리네어 레코즈와 결별

이투데이

도끼의 롤스로이스 차량(출처=도끼 SNS 캡처)


귀금속 대금 미납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래퍼 도끼가 끝내 소속사 일리네어 레코즈와 결별했다.

7일 래퍼 더콰이엇이 같은 소속사 동료였던 도끼를 응원하는 듯한 글을 남겼다. 앞서 전날 일리네어레코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도끼가 일리네어레코즈를 떠나게 됐음을 알린 바 있다.

일리네어레코즈는 래퍼 도끼와 더콰이엇이 지난 2011년 설립한 회사로 두 사람은 여러 방송을 통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왔으나 9년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도끼는 최근 귀금속 대급 미납과 관련됐다는 추측이 잇따르는 등 갖은 악재를 겪었다. 도끼가 슈퍼카 롤스로이스를 중고차 시장에 내놨다고 알려지는 등 경제적으로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해당 차량은 지난 2015년 도끼가 자신의 SNS에 롤스로이스 사진을 올리며 "오늘 롤스로이스에서 선물해주신 새 번호판"이라며 번호판의 숫자가 '1111'임을 알렸다. 이어 "1LLIONAIRE 지나가면 나인 줄 아세요"라고 덧붙이는 등 애정을 보였던 차량이다.

또한 도끼는 각종 방송에서 럭셔리 라이프를 보여주며 주목 받았고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돈을 뿌리기도 하는 등 플렉스의 정석을 보여왔다.

[이투데이/김일선 기자(ils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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