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030200)는 6일 작년 4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LTE 모델인 아이폰11 출시와 함께 5G 시장화의 안정화로 5G 가입자 둔화는 예상하고 있었다"며 "올해는 시장 경쟁 상황, 단말기 라인업, 출시 시기 등을 고려할 시 올해 연말까지 전체 무선 고객의 25%~30%가 5G 가입자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탁 기자(kt8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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