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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커크 더글라스 / 캐서린 제타존스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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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커크 더글러스가 별세했다. 향년 103세. 커크 더글라스는 마이클 더글라스의 아버지이자 캐서린 제타 존스의 시아버지다.
6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명배우 커크 더글라스가 노환으로 별세했다.
아들 마이클 더글라스는 페이스북을 통해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면서 "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주인공이자, 모두를 감동시킨 박애주의자"라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는 행복한 인생을 사셨다"면서 "영화계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많은 유산을 남겼다"고 존경의 메시지를 담았다,
며느리 캐서린 제타 존스 역시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아버지, 평생 당신을 기억할게요. 벌써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편하게 쉬세요"라고 애도했다.
캐서린 제타 존스는 그동안 시아버지인 커크 더글라스와 함께 다정한 가족사진을 다수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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