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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인스타 |
[헤럴드POP=천윤혜기자]데이비드 베컴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한국시간)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ove being back in sunny Miami"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은 마이애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온 몸에 문신을 그려넣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수염 기른 모습도 압도적인 상남자 매력이 넘친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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