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000660)는 31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5세대(G) 스마트폰 판매량이 2억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며 "지난해 평균 4GB(기가바이트)던 스마트폰 D램 채용량이 올해 평균 5GB로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윤민혁 기자(beherenow@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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