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30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5세대(G) 스마트폰 판매량은 총 2억대 가량으로 전망한다"며 "5G 스마트폰이 확대되고 기존 4G와 차별화되는 고사양 앱 활용이 늘면 메모리 고용량화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민혁 기자(beherenow@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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