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20점+리그 득점 1위 ‘대박’…이해란, 내친김에 삼성생명 ‘도약’ 이끈다 [SS스타]
매 경기 활약 펼치는 이해란 리그 공격 부문 상위권 이해란 덕분에 삼성생명도 흐름 이어간다 26일 꼴찌 신한은행 잡고 연승 가도? 이해란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 | WKBL 올시즌 WKBL에서 가장 뜨거운 화력을 뿜어내는 주인공은 단연 삼성생명 이해란(23)이다. 팀의 주축을 넘어 리그를 지배하는 득점 기계로 거듭난 그다. 내친김에 팀의 순위 반등까
- 스포츠서울
- 2026-01-2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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