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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록, 런닝맨서 ‘어깨춤’ 흥 폭발…“음문석에 댄스 집중 강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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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금새록이 “지난 출연 때 많은 매력을 보여드리지 못했다”며 새로운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다.


런닝맨에 돌아온 배우 금새록(28)이 춤솜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금새록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얼굴을 비쳤다.

유재석은 “금새록씨가 지난 출연 때 예능에서 매력을 다 보여주지 못해 아쉬워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금새록은 “첫 예능이라 많이 보여드리지 못했다”며 “그래서 친한 언니(이주영)와 함께 나오고 싶다고 부탁했다”고 답했다.

세계일보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배우 금새록이 빌리 아일리시의 ‘배드 가이’에 맞춰 어깨춤을 선보이고 있다. 금새록은 음문석에게 원포인트 댄스 교습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런닝맨 촬영을 위해 하루 동안 집중 댄스 레슨을 받았다”고 말했다. 금새록을 가르친 선생님은 ‘2019 SBS 연기대상’에서 댄스 퍼포먼스로 주목받은 음문석이다.

빌리 아일리시의 ‘배드 가이’(Bad Guy)가 흘러나오며, 금새록의 춤사위가 시작됐다.그는 어깨만 사용하는 안무를 선보이며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하루 강습 받았다고는 믿기 힘든 실력”이라며 감탄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사진=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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