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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균 소장 |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노형균(53) 대구 달서구 보건소장이 17일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한다고 밝혔다.
노 소장은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동부병원, 마포구 보건소, 중앙신체검사소 등을 거쳐 2018년 3월부터 달서구 보건소장으로 일해 왔다.
현직 의사로 대한정치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는 그는 조만간 자유한국당에 입당해 달서 을 선거구에 도전장을 낼 계획이다.
노 소장은 "정치 현실이 정말 답답한데 보수 정당에서 혁신의 아이콘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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