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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홍보모델들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내 전시부스에서 5G 멀티뷰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하나의 TV 화면에서 최대 12개에 이르는 다채널 영상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사진제공=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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