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검찰공정수사촉구특별위원회는 3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검찰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기소와 관련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특위에서는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전날 한국당 의원들뿐 아니라 민주당 의원 5명 및 보좌진·당직자 5명을 불구속 기소 및 약식기소한 데 대한 논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기소된 민주당 의원은 이종걸·박범계·김병욱·박주민·표창원 의원이며, 이 중 이종걸, 박범계 의원은 특위 위원이기도 하다.
rbqls120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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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위에서는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전날 한국당 의원들뿐 아니라 민주당 의원 5명 및 보좌진·당직자 5명을 불구속 기소 및 약식기소한 데 대한 논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기소된 민주당 의원은 이종걸·박범계·김병욱·박주민·표창원 의원이며, 이 중 이종걸, 박범계 의원은 특위 위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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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설훈 검찰 공정수사촉구 특별위원장 |
rbqls120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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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설훈 검찰 공정수사촉구 특별위원장12월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검찰공정수사촉구 특별위원회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사건 등 공정수사 촉구 간담회'에서 설훈 위원장(가운데)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20/01/03/PYH2019120609070001300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