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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새해 맞아 단배식서 총선 승리 다짐…현충원도 참배

연합뉴스 서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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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새해 맞아 단배식서 총선 승리 다짐…현충원도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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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여야는 1일 새해를 맞아 단배식을 하고 4월 총선 승리의 각오를 다진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단배식을 한 뒤 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의 넋을 기릴 예정이다.

이어 백범 김구 선생의 묘역이 있는 서울 효창공원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이 있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한다.

자유한국당도 영등포 당사에서 신년 인사회를 한다.

한국당 지도부는 인사회에 앞서 현충원을 먼저 찾아 참배할 예정이다.

바른미래당도 현충원을 찾는 데 이어 여의도 당사에서 단배식을 한다.


정의당은 국회에서 단배식을 한 뒤 마석 모란공원의 고(故) 노회찬 전 의원의 묘역을 찾을 예정이다.

'다가온 경자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포항=연합뉴스) 해돋이 명소인 경북 포항시 호미곶에서 기해년(己亥年) 끝날인 2019년 12월 31일, 시민들이 떠오르는 해와 새해를 맞아 설치된 쥐 조형물을 바라보며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온 쥐띠해 경자년(庚子年) 저마다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다가온 경자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포항=연합뉴스) 해돋이 명소인 경북 포항시 호미곶에서 기해년(己亥年) 끝날인 2019년 12월 31일, 시민들이 떠오르는 해와 새해를 맞아 설치된 쥐 조형물을 바라보며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온 쥐띠해 경자년(庚子年) 저마다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hr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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