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라경 에디터 = 한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상큼함이 퍼지는 딸기는 지금부터 봄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과채류다. 원래 봄의 끝자락에나 맛볼 수 있었지만 하우스 농법의 발달로 재배와 수확 시기가 빨라져 겨울철에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겨울딸기는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익기 때문에 당분이 축적되는 시간이 길어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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