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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로코가 무슨 뜻?”…‘놀토’ 김동현, 간식 게임 끝판왕다운 실력

헤럴드경제 정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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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로코가 무슨 뜻?”…‘놀토’ 김동현, 간식 게임 끝판왕다운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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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김동현이 간식 게임 끝판왕다운 면모를 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에서는 배우 윤시윤, 정인선과 함께 게임에 도전하는 도레미마켓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동현과 같은 해병대 출신 인연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윤시윤은 “결승에 김동현과 남는다면 양보하겠냐”는 붐의 질문에 “기꺼이 양보하겠다”고 답했고 김동현은 “윤시윤이 맞히기 전까지 나는 맞히지 않겠다”고 말해 해병대 의리를 보여줬다.

김동현은 첫 문제에서 자켓을 입은 배우 김상호의 사진에 고구려 배경의 영화 ‘안시성’을 외쳐 모두를 경악시켰다.

제빵왕 김탁구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주원의 문제를 맞힌 윤시윤은 “주원이가 이렇게 반가울 수가”라고 말하며 크림 꽈배기를 가져갔다.


박나래는 ‘내조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출연한 김남주의 작품을 한 번에 맞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배우 김응수의 출연작을 맞히는 문제에서 피오는 “너가 나온 드라마냐”라는 물음에 고개를 끄덕인 혜리의 말을 믿고 문제에 도전했다. 그러나 오답으로 밝혀졌고 이에 혜리는 피오를 제치고 정답을 맞혔다.

“혜리에게 당했다”며 분해하는 피오를 향해 혜리는 “아직도 나를 믿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진 문제에서는 혜리에게 당한 트라우마로 답을 바꿨다가 또 문제를 맞히지 못한 피오에게 혜리가 “오빠 날 좀 믿어”라고 말해 피오는 “도대체 믿어야 하냐 말아야 하냐”며 분노했다.

결승 문제에서는 배우 이문식 사진을 두고 김동현과 피오가 대결했다. ‘조선로코-녹두전’을 외친 피오의 답에 김동현은 “나는 조선 로고로 하겠다”며 당당하게 나서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에게 웃음을 줬다.

김동현은 피오에게 “로코가 정답이더라도 무슨 뜻인지 말해야 한다”며 “나는 로코 뜻 모른다”고 말해 멤버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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