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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리조트·휘닉스평창 스키장 개장

아시아투데이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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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리조트·휘닉스평창 스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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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리조트 제공

용평리조트 제공


휘닉스평창 제공

휘닉스평창 제공



아시아투데이 김성환 기자 = 강원도 평창의 용평리조트와 휘닉스평창이 15일 각각 스키장을 개장했다.

용평리조트는 전날 야간 기온이 영하3~7도로 떨어짐에 따라 집중적으로 제설작업을 벌여 핑크슬로프를 우선 개장했다. 용평리조트는 개장 초기 장비대여 및 리프트 요금을 할인할 예정이다.

휘닉스평창도 이날 호크와 도도슬로프를 개장했다. 개장 후 첫 주말인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호크 슬로프 앞에서 레일 잼 대회를 개최하고 순위에 따라 상품을 증정한다. 또 같은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신규 스키보드용품 시착회와 각종 게임 이벤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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