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시스템 변경' 위성우 감독 "승리보다 고무적인 가고자 하는 방향"
사진제공=WKBL 위성우 아산 우리은행 감독은 승리라는 결과보다 과정을 더 마음에 들어했다. 우리은행은 12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70대55로 승리했다. 우리은행은 3연승을 달리며 2위 경쟁에 다시 뛰어들었다. 경기 후 위 감독은 "신한은행은 하루 쉬고 하니까 체력적인 문제가
- 스포츠조선
- 2026-01-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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