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8일 윤경근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19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5G B2B에서 새로운 사업 개척하기 위해 현대중공업과 5G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제조업 효율성과 생산성 혁신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현대모비스와는 5G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시대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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