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1일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19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전체 가입자 10%에 해당하는 5G 가입자를 연말까지 유치할 것'이라며 '5G 단말에 애플까지 가담하며 단말 보급이 늘어나고, 서비스 개선 등이 이뤄지면 2020년 말까지 약 30%까지 5G 가입자를 유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민지 기자>cmj@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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