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굴욕! "38살 아저씨도 못 이겨? 넌 부자될 기회 놓친거야", "UFC 최고의 과대포장 선수"…'게이치에 패배' 핌블렛 향한 조롱 폭격
지난 25일(한국시간) 펼쳐진 UFC 324 메인 이벤트에서 저스틴 게이치에게 패배한 패디 핌블렛을 향한 조롱과 비판이 경기 직후부터 쏟아지고 있다. 현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와를 비롯해 핌블렛과 오랜 앙숙 관계를 이어온 딜런 대니스가 공개적으로 핌블렛을 저격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핌블렛은 2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 엑스포츠뉴스
- 2026-01-2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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