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LG유플러스, 차이나텔레콤과 5G 전략 후속 논의 진행

전자신문
원문보기

LG유플러스, 차이나텔레콤과 5G 전략 후속 논의 진행

속보
국힘 윤리위, '친한계' 김종혁 탈당권유
LG유플러스가 중국 차이나텔레콤과 전략적 제휴에 대한 후속 논의를 본격화한다. 최택진 LG유플러스 NW부문장(왼쪽에서 세번째) 리우꾸이칭(Liu Gui-qing) 차이나텔레콤 부총재(두번째) 등 임원진이 논의를 진행했다.

LG유플러스가 중국 차이나텔레콤과 전략적 제휴에 대한 후속 논의를 본격화한다. 최택진 LG유플러스 NW부문장(왼쪽에서 세번째) 리우꾸이칭(Liu Gui-qing) 차이나텔레콤 부총재(두번째) 등 임원진이 논의를 진행했다.


LG유플러스가 5세대(5G) 이동통신 협력 관계를 맺은 중국 차이나텔레콤과 전략 제휴에 대한 후속 논의를 본격화한다.

차이나텔레콤 주요 경영진은 최근 LG유플러스 마곡사옥을 방문했다. 리우꾸이칭(Liu Gui-qing) 차이나텔레콤 부총재 등은 LG유플러스의 5G 네트워크 구축 현황과 전략에 공감을 표했다.

양측은 상용화 이후 네트워크 운영 및 최적화 경험을 공유하고, 5G 네트워크 미래 진화 계획을 논의했다.

차이나텔레콤은 앞서 지난 8월에도 LG유플러스를 방문해 5G 서비스와 네트워크 등을 살펴보고 협력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차이나텔레콤은 현재 '헬로(Hello) 5G' 계획을 통해 북경, 상해 등 중점 도시 위주로 5G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최택진 LG유플러스 NW부문장(부사장)은 “차이나텔레콤과 전방위적 협력 제휴를 계기로 5G 글로벌 시장 선도를 위해 네트워크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예린기자 yesli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