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유엄식 기자] 한국주택도시공사(LH)는 "전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변창흠 사장이 3기 신도시 보상금이 47조원이라고 언급한 것은 착오"라고 5일 밝혔다.
LH는 "3기 신도시 보상금은 아직 산정되지 않았으며 지구지정 후 감정평가를 통해 적정 보상금이 산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변 사장은 국정감사에서 “3기 신도시 보상금 규모가 얼마 정도냐”는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47조원”이라고 답했다.
유엄식 기자 us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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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3기 신도시 보상금은 아직 산정되지 않았으며 지구지정 후 감정평가를 통해 적정 보상금이 산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변 사장은 국정감사에서 “3기 신도시 보상금 규모가 얼마 정도냐”는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47조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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