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e스포츠 게임단 담원 게이밍이 '2019 롤 월드챔피언십(롤드컵)' 출전을 위해 28일 인천공항에서 출국했다. 담원의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가 사진 촬영에 응했다. 인천공항ㅣ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쿠키뉴스 문대찬 mdc0504@kukinews.com저작권자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