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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20살 되던 해 비디오방에서 야동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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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20살 되던 해 비디오방에서 야동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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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이 야동을 본 경험담을 털어놨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달빛프린스'에서는 세 번째 게스트로 배우 이보영이 출연해 프랑수아 를로르의 도서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을 소개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20살이 되면 꼭 하고 싶었던 일이 삼겹살에 소주 먹는 것과 야한 영화를 보는 것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보영은 "친구 서너 명이 함께 비디오방에 갔는데 비디오를 못 고르겠더라. 결국 중국 영화를 봤는데 1~2분 보다가 그냥 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탁재훈이 "혹시 세 글자면 옥OO 아니냐?"고 물었고, 이보영은 "맞다, 그거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SBS '달빛프린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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