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후 모든 것이 봉인…'술담비' 인생 미련없다"('노빠꾸')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이후 완전히 달라진 삶에 대해 털어놓았다. 7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손담비, 클럽 향수병 걸린 술담비의 금욕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담비는 "아기 낳은 지 얼마 안됐다. 모든 것을 잃었다"라고 말했다. 손담비는 "결혼 후 아이를 낳은 뒤 모든 게 봉인 당했다던데"라는 탁재훈의 말에 "다른 사람이
- 스포티비뉴스
- 2026-01-0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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