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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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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말렉이 연인 루시 보인턴과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미 말렉은 이날 루시 보인턴과 함께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걷고 있는 모습. 13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달달한 연애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이 사랑스럽다.
한편 라미 말렉은 제임스 본드 신작 '007 NO TIME TO DIE'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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