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가마치 통닭이 간장 순살, 간장 치킨, 간장 똥집튀김 등 다양한 간장 시리즈 신제품을 9월 초에 출시한다. 옛날통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마치 통닭은 꾸준한 신제품 개발로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가마치통닭은 기존에도 알싸한 고추맛이 특징인 ‘사천치킨’, 특수부위를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닭발튀김’ 등을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가마치 통닭은 새로운 맛뿐만 아니라 제품 품질에도 각별한 정성을 쏟고 있다. 사육-도계-가공-유통을 일원화한 원데이 콜드체인시스템으로 제품의 안전성과 신선도를 높였다. 또한 법제화된 유황사료를 먹인 닭으로 차별화해 ‘유황먹여 키운 닭’이라는 독특한 포지셔닝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있다.
![]() |
(좌)가마치 순살 간장 치킨 (우)가마치 똥집튀김 메뉴/사진제공=가마치 통닭 |
가마치통닭은 기존에도 알싸한 고추맛이 특징인 ‘사천치킨’, 특수부위를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닭발튀김’ 등을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가마치 통닭은 새로운 맛뿐만 아니라 제품 품질에도 각별한 정성을 쏟고 있다. 사육-도계-가공-유통을 일원화한 원데이 콜드체인시스템으로 제품의 안전성과 신선도를 높였다. 또한 법제화된 유황사료를 먹인 닭으로 차별화해 ‘유황먹여 키운 닭’이라는 독특한 포지셔닝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있다.
가마치 통닭은 2016년 브랜드 런칭 후 3년만에 300호점을 넘어서며 고공성장 중이다. 가마치 통닭 관계자는 “부단한 메뉴 연구와 제품력 유지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국민 행복통닭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komoonsoon@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