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경일여고가 최근 자율형사립고 지정 취소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일여고는 지난해 12월 후기고 신입생 모집에서 280명 정원에 94명이 지원, 0.34대 1의 경쟁률에 그치는 등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경신고에 이어 경일여고가 일반고로 전환하면 대구지역 자사고는 계성고와 대건고 등 두 곳만 남게 됩니다.
경일여고는 지난해 12월 후기고 신입생 모집에서 280명 정원에 94명이 지원, 0.34대 1의 경쟁률에 그치는 등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경신고에 이어 경일여고가 일반고로 전환하면 대구지역 자사고는 계성고와 대건고 등 두 곳만 남게 됩니다.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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