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28일…24시간 비상 연락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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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DB] |
농식품부는 참가 예상 국가를 대상으로 대회 선수단이 불법 휴대 축산물을 반입하지 않도록 사전 안내했다. 이후 입국 시작일부터 대회 종료 시까지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갖추고, 공항에서 검색·검역을 강화한다.
또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를 통해 참가국에 검역을 사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포한다. 조직위원회에 현장 검역관 1명을 파견해 신속한 대응에도 힘을 쏟는다.
또 인천공항 현장 검역관은 13명에서 19명으로 늘리고, 김포·무안공항에는 검역 탐지견을 배치한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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