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나우뉴스]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아이에게 이런 곰인형을 선물할 일은 없을 것 같다.
도저히 품에 안을 수 없게 엄청나게 거대한 곰인형이 멕시코의 한 마을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현지시간) 멕시코주(州)에 있는 소나카틀란 데 비센시오(이하 소나카틀란)라는 이름의 한 마을에서 거대한 곰인형이 전시됐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곰인형으로 인증받기 위한 측정 행사였다.
이에 따라 기네스북 공식 기록관 등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부터 5시간 동안 곰인형의 길이와 무게를 측정했다. 그 결과, 몸길이 20m에 무게 4t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곰인형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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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아이에게 이런 곰인형을 선물할 일은 없을 것 같다.
도저히 품에 안을 수 없게 엄청나게 거대한 곰인형이 멕시코의 한 마을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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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현지시간) 멕시코주(州)에 있는 소나카틀란 데 비센시오(이하 소나카틀란)라는 이름의 한 마을에서 거대한 곰인형이 전시됐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곰인형으로 인증받기 위한 측정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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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기네스북 공식 기록관 등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부터 5시간 동안 곰인형의 길이와 무게를 측정했다. 그 결과, 몸길이 20m에 무게 4t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곰인형으로 확인됐다.
기존 기록은 미국 캔자스주(州)에 있는 곰인형 ‘C.T.드림스’로 몸길이는 16.86m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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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롭게 기네스북에 오른 곰인형의 이름은 ‘소니타’로 전해졌다. 소니타는 3개월 동안 자신을 만들어준 마을 주민들에게 이런 이름을 선물 받았다. 이 마을은 오래전부터 봉제인형 제조업으로 유명해 관련 일자리가 6000개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AFP 연합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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