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패스트트랙 소회를 밝히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