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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진 1집 앨범 |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SBS '불타는 청춘'에서 회자된 가수 고(故) 이원진이 화제다.
이원진은 1971년생 가수 겸 작곡가다. 1994년 데뷔해 데뷔 앨범에서 가수 류금덕과 부른 타이틀곡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라는 곡이 인기를 얻었다.
가요톱텐에서 1위 후보까지 올라갔으며 1997년 미국 LA에서 의문사했다. 2집 앨범을 준비하던 중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것.
한편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최재훈과 김부용은 함께 활동했던 가수 故 서지원, 故 이원진, 故 최진영이 연이어 세상을 떠난 충격에 서로를 피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