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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농구스타 서장훈(45)과 개그맨 이수근(44)이 고민 해결사로 나선다.
KBS조이는 "지난 설 연휴 파일럿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정규 편성됐다"며 "서장훈과 이수근이 MC로 호흡한다"고 22일 밝혔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서장훈과 이수근이 선녀보살과 아기동자로 변신, 신통방통한 해결책으로 국민들의 막힌 속을 뚫어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연애, 진로, 취업 등 다양한 고민 관련 솔직한 입담과 재치 넘치는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25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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