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경찰, '유착 의혹' 버닝썬 대표 소환 조사

YTN 이경국
원문보기

경찰, '유착 의혹' 버닝썬 대표 소환 조사

속보
경찰, 동작서 압수수색...김병기 수사무마 청탁 의혹
유착 의혹을 받는 서울 강남의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클럽 대표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25일) 오전 9시 50분쯤부터 버닝썬 대표 이 모 씨를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이 씨의 경찰 소환 조사가 예정돼있었지만, 이 씨의 집안 사정으로 인해 연기됐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22일, 버닝썬 측으로부터 돈을 받아 경찰에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관 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돈이 오간 사건에서 강 씨에게 돈을 건넨 공여자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영장을 반려하고, 보완하도록 지휘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강 씨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알려진 이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경국 [leekk0428@ytn.co.kr]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YTN 유튜브 채널 구독하고 백화점 상품권 받자!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