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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르도안 "시리아 미군 철수 양국이익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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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르도안 "시리아 미군 철수 양국이익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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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시리아에서의 미군 철수 이행에 합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터키의 관영 아나돌루통신에 따르면 양국 정상은 시리아 미군철수가 양국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에르도안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최근 시리아의 상황 전개를 논의하고 분쟁의 정치적 해결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도 확인했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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