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으로 돌아온 박건하 감독 “수원FC 사령탑 의미 있어, ‘승격’ 도전해볼 만한 일”[SS인터뷰]
수원FC 박건하 감독. 사진 | 수원FC 박건하 감독이 수원FC에서 새 출발 한다. 박 감독은 지난시즌 K리그2(2부)로 강등한 수원FC 새 사령탑에 올랐다. 박 감독은 현역 시절 프로 무대에서 수원 삼성에서만 뛰었다. 지난 2020시즌 도중 수원 삼성에 부임해 2022시즌에 그만둘 때까지 팀을 지휘한 이력이 있다. 이후 축구대표팀 코치로 활약했고 이번에
- 스포츠서울
- 2026-01-0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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