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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폭탄 테러(기사 내용과는 무관함). © AFP=뉴스1 |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시리아와 터키 접경에 걸쳐 있는 바브 알살라메의 시리아 측 영토에서 폭발이 일어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터키의 NTV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에 폭발이 일어난 곳은 시리아의 아자즈 마을과 터키의 킬리스 마을 사이에 위치한 국경 부근이다.
NTV는 부상자 수가 아직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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