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서울 이랜드, 'J리그 출신' GK 이윤오 영입하며 골키퍼 강화
서울 이랜드 FC가 골키퍼 이윤오를 영입하며 최후방을 강화했다. 190cm, 84kg의 체격을 가진 이윤오는 안정적인 공중볼 처리 능력과 1대 1 상황에서의 침착한 선방 능력이 강점이다. 정확한 킥과 빌드업 능력까지 겸비해 후방에서의 공격 전개에 기여할 수 있는 자원으로도 평가받는다. 중동고 재학 중 J1리그 베갈타 센다이 연습생으로 합류하며 일본 무대에
- 인터풋볼
- 2026-01-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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