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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과거사위 연장해 장자연 사건 철저히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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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과거사위 연장해 장자연 사건 철저히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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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사단법인 한국여성의전화를 비롯한 여성사회단체 회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장자연씨 사건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에 대한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18.12.7/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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