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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배우What수다' 주지훈, 가장 좋아하는 헤어 스타일은 '삭발' "편해"

헤럴드경제 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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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배우What수다' 주지훈, 가장 좋아하는 헤어 스타일은 '삭발'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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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배우What수다'캡쳐]

[V앱='배우What수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배우What수다' 주지훈 편에서 주지훈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속 스타일로 삭발머리를 꼽았다.

18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으로 실시간 방송된 '배우What수다'에서는 주지훈 편이 방송됐다.

배우 주지훈은 미소를 띤 채 등장했고, 곧 MC 박경림과 함께 나란히 스튜디오 안에 앉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길 나눴다.

한편 주지훈이 출연하는 영화 '암수살인' 예고편이 이어졌다. 10월 3일에 개봉하는 이 영화에서 주지훈은 무자비하고 감정이 메마른 살인범 역할을 맡았다.

이어 토크가 계속됐다. 주지훈의 여러 가지 헤어스타일에 대해 얘기하던 중, 박경림은 주지훈이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들을 골라왔다고 말하며 사진을 들어 보였다.

주지훈은 '결혼전야'의 경수 역할의 헤어스타일이 '앤티크' 진혁 역할의 헤어스타일보다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하며 경수 역할의 사진을 골랐다.


'나는 왕이로소이다'와 '간신'역할의 스타일 중에서는 조금 더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지훈은 '간신'을 고르며 "턱수염 분장이 어렵긴 한데 더 좋다"고 얘기했다.

이어 '신과 함께'의 덮은 앞머리의 주지훈과 깐 머리의 주지훈의 모습이 비교됐다. 주지훈은 덮은 앞머리의 헤어스타일을 한 자신의 사진을 골랐다.

그리고 한 영화에서의 두 스타일인 '암수살인'에서의 더벅머리와 삭발머리 사진이 함께 나왔다. 주지훈은 주저없이 "저는 삭발머리가 훨씬 좋다"며 삭발 사진을 골랐다.


2차전인 '신과 함께', '암수 살인'의 사진에서는 고민하며 약간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승에는 '암수 살인'과 '결혼전야'가 올라갔다. 주지훈은 '결혼전야'의 경수 사진을 골랐지만 "사실 실제 스타일로 좋아하는 건 '암수 살인'에서의 삭발 스타일이다"라고 얘기했다.

그는 "야외 촬영에서 바람도 불고 하니까 헤어나 이미지를 계속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암수 살인'에서처럼 이런 삭발 헤어 스타일은 잠을 자던 바람이 불던 상관없어서 정말 좋다"고 말했다.

"삭발 헤어스타일을 또 해보고 싶냐"는 박경림의 질문에 주지훈은 흔쾌히 "또 하고 싶다. 촬영을 핑계로 또 했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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