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WE호텔 제주 양충훈 셰프가 10일 고객과 함께 만든 레시피로 만든 특별 건강식을 선보이고 있다. WE호텔 회원인 이년호씨의 아이디어로 개발된 건강식에는 문어죽, 검은 야채 샐러드와 구운 랍스터, 구운 도미, 한우 떡갈비 등과 효소차로 구성되었다. 가격은 세금, 봉사료 포함 8만원이며 금액의 2%는 아프리카 어린이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사진=WE호텔 제주)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