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7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미국 주방용품 브랜드 옥소가 채소 소믈리에 김진희 셰프와 함께 시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렐 브랜드가 입점된 전국 14개 아울렛 매장 내 옥소 브랜드 론칭을 기념하는 자리로 옥소의 다양한 조리도구를 사용해 건강한 식탁을 위한 ‘그린 레시피’ 제조법을 선보였다. (사진=코렐 브랜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