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24일 서울 성동구 청계천박물관에서 열린 '메이드 인 청계천:대중문화 '빽판'의 시대'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라디오 전성시대였던 1960년대 유명 DJ들이 사용하던 편집음반 '라디오방송 빽판'을 볼 수 있다. 불법복제한 LP판인 '빽판'(해적판)은 은밀히 뒤(백,Back)에서 제작했다는 뜻이라는 해석도 있다. 흰색 종이로 포장했기 때문에 '백'색 포장에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다. 2018.8.24/뉴스1
neohk@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