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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사진=헤럴드POP DB |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조보아가 '골목식당'을 통해 배운 요리 실력을 뽐냈다.
조보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목식당' 5개월이면, 요리 문외한 뽀가 집에서 타코야끼를 만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타코야끼를 만드는 과정이 빠르게 담겨있다. 조보아는 타코야끼 틀에 재료를 차례대로 넣으며 섬세하게 만들었고, 중간 중간 사진을 찍는 등의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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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보아 인스타그램 캡처 |
특히 완성된 조보아가 완성한 타코야끼는 깔끔하고, 적당히 익은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로 하여금 군침을 돌게 만들기도.
앞서 조보아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하며 MC로서 골목식당 주인들에게 도움을 주며 큰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요리에 대한 관심과 섬세한 시선으로 호평을 얻은 것. 이와 더불어 타코야끼를 만드는 실력까지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보아는 MBC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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