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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토)

[경정] ‘소통경영’ 일일명예심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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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경정 일일명예심판. 사진제공=경륜경정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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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강근주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오는 3월14일부터 10월까지 경정 일일명예심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일명예심판 프로그램은 경주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높이고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경정고객과 선수 및 가족, 경정유관기관 고객 등을 일일명예심판으로 임명해 경정사업 전반에 대해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일일명예심판으로 선정되면 평소 출입이 제한된 경정 운영현장(중앙심판실, 선수동, 방송실 등) 견학, 경주 진행과정과 심판 판정과정 참관 등 4시간가량 경주가 진행되는 전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올해는 총 10회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매 회차별 참가를 신청한 고객 중 10명을 선정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오는 9월30일까지 경정본장 종합안내실, 경정심판팀, 전국 13개 경정지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일일명예심판 참석자는 참관 중에는 경주투표권을 구매할 수 없고 참석자에게는 참가수당과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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