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SBS 제공 |
'키스 먼저 할까요'가 첫 방송부터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전국 기준 8.1%, 10.5%, 9.9%, 9.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왕좌를 차지했다.
1회부터 4회까지 연속 방송된 '키스 먼저 할까요'는 긴 시간동안 유쾌한 분위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기분 좋은 첫 발을 내딛었다.
이날 방송은 바닷가에 마주선 손무한(감우성 분)과 안순진(김선아 분)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쓸쓸한 분위기 속 안순진과 "사랑은 계획에 없던 거야. 실수야"라고 말하는 손무한이 앞으로 어떻게 사랑을 시작할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라디오 로맨스'는 3.9%, 3.4%의 시청률을 보였다. MBC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UHD'는 3.7%, 3.5%을 기록했다.
좋은 성적으로 시작한 '키스 먼저 할까요'가 정상을 꾸준히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ekqls_star@fnnews.com fn스타 우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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