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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3일 서울 연희동 알테르에고에서 모델들이 ‘아몬드 고메위크’를 시작을 알리며 박준우 셰프가 개발한 아몬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아몬드 고메위크’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가 ‘알테르에고’, ‘엘리멘츠’, ‘글래머러스펭귄’ 등 서울시내 유명 레스토랑 10곳에서 다음달 8일까지 2주간 아몬드 메뉴를 선보이는 행사다. (사진=캘리포니아 아몬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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