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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관객 사로잡은 명장면&명대사 BEST 3

헤럴드경제 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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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관객 사로잡은 명장면&명대사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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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 스틸컷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 스틸컷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개봉 이후 압도적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관객들을 사로잡은 명장면 & 명대사를 공개한다.

# “저건 옵티머스가 아니야”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상징이자 아이콘인 옵티머스 프라임이 더 이상 인간들의 편이 아닌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을 재건하기 위해 싸우는 캐릭터로 변심한다. 창조주를 만난 뒤 눈 색깔이 파란색에서 보라색으로 변화한 옵티머스 프라임의 눈빛을 본 케이드 예거는 충격을 받고 “저건 옵티머스 프라임이 아니야”라고 외치며 앞으로 일어나게 될 사건을 예고하기도 한다. 이번 시리즈를 통해 옵티머스 프라임은 자신의 동료인 범블비와 충돌하게 되고 인류를 위협하는 최대의 적으로 등장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 “범블비, 실력 발휘 좀 해”

다양한 로봇 캐릭터의 매력과 현란한 액션에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이번 영화에서 ‘트랜스포머’의 대표적인 로봇 캐릭터인 범블비의 액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장면 중에서도 위기의 순간에 순식간에 분리되었다가 다시 합체하는 액션신은 영화의 백미. 위기의 순간마다 “범블비, 실력 발휘 좀 해”라고 외치는 케이드 예거의 곁에서 이전에 보지 못한 색다르고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활약하는 범블비의 모습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것이다.

# “나의 세상을 위해 너희는 죽어야만 해”


동료에서 적으로 만난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의 치열한 전투는 영화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다. “나의 세상을 위해 너희는 죽어야만 해”라는 옵티머스 프라임의 대사로 대변되는 대결의 이유는 각각의 정당성을 부여하면서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이 장면에서 범블비의 진짜 목소리에 얽힌 비밀이 등장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된 새롭고 매력적인 이야기로 중무장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기존 로봇들은 업그레이드되고 새로운 로봇들이 대거 등장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마크 월버그와 조쉬 더하멜과 더불어 위대한 배우 안소니 홉킨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로라 하드독, 신예 이사벨라 모너가 활약한다. 2D와 3D, 아이맥스 3D, 슈퍼 4D, 4DX, 돌비 애트모스, 슈퍼플랙스G 등 다양한 버전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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