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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린 마일’ 의 배우 마이클 클락 던칸, 심근경색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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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린 마일’ 의 배우 마이클 클락 던칸, 심근경색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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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린 마일(The Green Mile)’, ‘씬 시티(Sin City)’ 등에 출연한 배우 마이클 클락 던칸(54)이 3일(현지시간) 사망했다. 대변인은 지난 7월 13일 발병했던 심근경색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마이클 클락 던칸이 결국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호원 출신의 마이클 클락 던칸은 ‘그린 마일’에서 사형수 ‘존 커피’를 열연해 1999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도 올랐다.

사진, 글 제공 / 셀럽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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