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가습기 살균제 가해기업 면죄부 법안 폐기 촉구 기자회견에 산소통에 의지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어린이가 휠체어를 타고 참석하고 있다. 2017.1.4/뉴스1sowon[©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